-더 나은 삶의방식을 찾아서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하라>


내가 생각하건대 잘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만 바라고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의 일은 때를 놓치지 말고 하라!
그것이면 사람은 충분한 것이다.
인생의 불행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데에 그 근원이 있다.



로망 롤랑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소설가)

by 라모 | 2009/10/15 20:03 | 트랙백 | 덧글(0) |
<노컷뉴스에 제 인터뷰를 보시고 블러그에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컷뉴스에 제 인터뷰를 보시고 블러그에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삶디자인에대한 지혜를 나누시고 싶으신 분들은

홍대 쌀집고양이로 오셔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시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오셔서 쌀고 이장님을 찾아주세요.

보통 2시부터 5시사이가 대화하시기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노컷뉴스인터뷰 입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77870

by 라모 | 2009/10/09 15:44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7) |
슈마허

부와 교육, 연구 개발 등이 문명사회에 필요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오늘날 가장 필요한 것은 이러한 수단들이 기여할만한 목적을 재정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물질을 본래 위치에 놓아두는 것,
그것을 부차적이며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생활 방식의 진보가 따라야 한다.



E.F.슈마허 (독일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환경운동가,〈작은 것이 아름답다〉의 저자)

by 라모 | 2009/10/08 19:40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삶은>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결코 아는자가 되지말고 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어라

osho
by 라모 | 2009/09/19 22:01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3) |
<어제 홍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의 만남 잘 하고 왔습니다.>


어제 홍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과의 만남 잘 하고 왔습니다.

정말 후배님들을 15년 만에 학교에서 만나니 너무 반가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는 대체적으로 삶디자인이 우리 삶에 필요하다는 것과

그것을 하려면 돈은 필요없고 삶이 있는 누구나 할수 있고

시간과 행위 마음 만으로 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어떤식으로 삶디자인을 시도해 왔으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예를 보였습니다.

하하 강의 처음에 제가 갑자기 감자를 꺼내 껍질을 벗기고 칼로 자르는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그리곤

"이제 제가 요즘 집중하고 있는 삶디자인행위 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1시간으로 약속된 시간은 2시간을 훨신 넘어서야 끝났습니다.

그리곤 후배님들과 안상수 선생님께서

라모의 삶디자인 현장인 쌀고에 들러 주시어 커리를

한그릇씩 드시고 가시었습니다.

오랜만에 후배님들과 이야기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후배님들도 좋았는지 잘 모르지만요. ^.^

우리 모두는 삶여행을 하고 있는 여행자 아닙니까? 여행자들이 만나 서로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는건 여행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우정의 자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이런 즐거운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안상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라모 올림

by 라모 | 2009/09/18 15:53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2) |
목요일날 홍대시각디자인과<디자인,세미나/콜로퀴움>


홍대 안상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목요일날 홍대시각디자인과<디자인,세미나/콜로퀴움>에

제가 초대되어 1시간정도 강의을 하게되었습니다.

음 무엇을 이야기할까 고민중입니다. 난 무엇때문에 힘들었었고 그것을 어떤식으로 지나왔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간략하게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계신분들께 도움이되실길

바래봅니다. ^.^

by 라모 | 2009/09/15 20:04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오늘>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내 삶에서 절정의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내 생에서 가장 귀중한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 '지금 여기'이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요, 내일은 다가오는 오늘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하루를 이 삶의 전부로 느끼며 살아야 한다.



붓다

by 라모 | 2009/09/14 15:59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2) |
<쌀집고양이 수업>



어느날 제 인생에서 쌀집고양이가 찾아왔습니다.

올것이 온 것이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두근거림니다.

제인생에 이번의 만남은 무엇을 배우게하고 무었을 남길지 기대됩니다.

삶디자인 학교에서 쌀집고양이 수업을 열심히 들어 볼 참입니다.

쌀고와 관련된 소식은 네이버 홍대쌀집고양이 카페로 오시면 되어요.

주소

 http://cafe.naver.com/ricecat.cafe  이어요 어이 오세요

by 라모 | 2009/09/09 17:24 | 쌀집고양이 | 트랙백 | 덧글(3) |
<일의 참된 의미>



사실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임금보다 일 자체다.
일꾼들의 복지를 생각해주는 사람이라면
넉넉한 급여나 휴가나 연급을 주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궁리를 해야 한다.
일의 역할 중에서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보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은 무언가 유용한 일을 함으로써 자신을 만들어간다.



간디

by 라모 | 2009/09/08 00:35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4) |
<쌀고 에서 9월9일 제 1회 <고양이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길 고양이 통신의 고경원씨께서 주최하는 제1회 <고양이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이웃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catstory.kr   ^.^

 

by 라모 | 2009/09/08 00:09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나눔문화포럼소개 9월 8일(화) 좋은 삶을 위한 경제학>

저도 열심히 듣고 있는 나눔문화포럼을 소개합니다.

슈마허 선생님의 진가를 알아보셨던 케인즈경제학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말 세상 돌아가는 꼴때문에 당신의 답답함을 이해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관심부탁드려유~


안녕하세요! 나눔문화입니다.
보고싶은 우리 회원님들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9월 8일 화요일,
드디어 나눔문화 하반기 첫 포럼이 열립니다
.

한 시대가 슬픈 매듭을 짓고 혼돈 속에서 새 시대의 길찾기를 하는 지금. 강사는 우리 사회의 '거대한 전환'을 요구하며 기존 경제학의
반성문을 쓰게 한 젊은 석학 홍기빈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입니다.


"소유물로서의 '돈에 대한 사랑'은
 다소 혐오스럽고 병적인 성향으로 인식될 것이다"



세계금융위기와 경제불황이 전세계를 뒤흔들고
우리 삶의 구석구석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돈부터 벌어야 된다'
'불안한 미래, 결국 믿을 건 돈 밖에 없다'
거대한 탐욕의 포퓰리즘과 일상의 속도가
우리에게 생각할 여유조차 남겨두질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삶'이 아닌 ‘돈벌이’에 집착하게 된 것일까요?
여기 명쾌한 답을 하는 이가 있습니다.
2008년 <타임>의 표지를 장식했던 ‘올해의 인물’
대공황으로부터 자본주의를 구출했기에 더 유명한
J.M. 케인스인데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케인스 후기 사상을 치밀하게
연구해 온 홍기빈 연구위원이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소개합니다.

“케인스는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했던 경제학자이다.
 그에게 자본주의는 목적이 아니라 좋은 삶을 위한 수단이었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자본주의라는 거인의 어깨에서 내려와
'돈벌이'보다 '살림살이'를 위한 또 다른 삶의 세계를 꿈꾸는 시간. 
 
9월 8일(화) 저녁 7시, 하반기 첫 나눔문화포럼
무더위 속에 더욱 단단히 여물어가는 생각을 서로 나누며
좋은 삶을 위한 지혜와 시원한 가을날의 우정을 이루어가요.

놓치기 아까운 건 미리미리 찜! ^^
105차 나눔문화포럼 예약하기 클릭! ▶

by 라모 | 2009/09/04 21:38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쌀고와함께하는왕초보를 위한 자본론 완전 정복(사전 접수 중)

와우북 페스티벌 기간에 쌀고가 함께합니다. 

 행사내용은 <저자와의 만남> 인데요. 

 하나는 자본론 이고요 

 하나는 체게바라 입니다. 

 행사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쌀고이웃님들은 커리도 잘드시고요 책도 잘드시지요 ~ 

 예약 서두르셔요 

 쌀고 이장님 



< 왕초보를 위한 자본론 완전 정복>

 

 

  • 일시 : 2009년 9월 19일(토) 15시 
  • 장소 : 쌀집고양이
  • 함께 하는 출판사 : 인문사회출판인협의회
  • 참여인원 : 20명 이내

 

<강연내용>
오랜 기간 금서였으나, 이제는 고등학생이 읽어야 할 필독서 100권 안에 꼭 들어가는 《자본론》,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 있고 의식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추어보아야 한다는 그 책, 그러나 웬일인지 그 누구도 제대로 읽지 않는 《자본론》.
누구는 눈을 어지럽히는 수식에, 누구는 잘 읽히지 않는 마르크스의 독특한 문체에, 또 누구는 그저 많은 분량에 질려 《자본론》을 읽다 만다. 그러므로 사실상 《자본론》을 끝까지 읽은 이는 드물다. 강연은 최근 강사가 출간한 《Hi, 마르크스 Bye, 자본주의》를 토대로, 《자본론》을 읽다가 좌절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읽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렵다는 소문에 감히 읽을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강사: 강상구
대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노동운동, 사회운동, 그리고 당 운동에 몸담았다. 국제연대정책정보센터, 사회진보연대 등에서 활동했고, 한국통신노동조합 해고자협의회 상근간사, KBS노동조합 공정방송추진위원회 정책연구원 등으로 있었다. 김대중 정부 때는 대통령 소속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 2년 동안 그야말로 원 없이 일했다. 2002년 말에는 잠깐 동안 아프가니스탄에 다녀오기도 했다. 그 이후로는 민주노동당에서 연대사업부장, 교육국장 등을 거쳤고, 진보신당 창당 이후 2009년 4월까지 진보신당 기획실장으로 있었다. 
2009년 현재는 진보신당 서울시당 생각나눔위원회 위원장이자 노동자대안사회학습원 강사로 일하고 있다. 노동자대안사회학습원에서는 자본주의 역사를 주로 강의한다. 다양한 방면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의 예를 통해 쉽고 재밌게 강의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쓴 책으로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개론서로 현재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역사와 진실>과 육아휴직 1년 동안 쓴 일기를 모아 낸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65일>이 있다. 가방 끈 긴 사람들끼리만 아는, 사실은 별것 아닌 이야기들을 쉽고 재밌게 ‘번역’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 노동자의 철학, 자본주의 역사, 대안경제체제 등에 대한 쉬운 해설서를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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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owbook@gmail.com/ 2명/ 체 게바라)





<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작가 구광렬 저자와의 만남

 

 

  • 일시 : 2009년 9월 20일(일) 오후 16시
  • 장소 : 쌀집고양이
  • 함께 하는 출판사 : 실천문학
  • 참여인원 : 20명 이내



<책소개>
'우리 시대의 가장 성숙한 인간'으로 추앙 받는 체 게바라. 그의 마지막 유품인 녹색 스프링 노트에 남겨진 69편의 시를 통해 체 게바라의 마지막 행적을 좇았다. 1967년 사망 당시 그가 메고 다닌 홀쭉한 배낭 속에는 지도 외에 두 권의 비망록과 녹색노트 한 권이 들어 있었다. 비망록은 사후 『체 게바라의 일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나머지 한 권의 노트는 시가 적혀 있었다는 소문만 무성했을 뿐 베일에 싸여 있었다.

체 게바라가 빼곡히 써 놓은 69편의 시. 그는 전운이 감도는 전장에서 시를 필사했다. 여기에는 그가 좋아했던 네 명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 세사르 바예호, 니콜라스 기옌, 레온 펠리뻬의 시가 담겨 있다. 중남미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각종 자료를 토대로 녹색노트 속에 담긴 시와 체 게바라의 혁명정신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분석하였다. 홀쭉한 배낭 속의 노트를 하나하나 넘겨 가며 숨겨진 체 게바라의 삶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저자 : 구광렬

동물을 유난히 좋아해 파타고니아에서 목동 생활을 하고 싶었던 청년 시절, 멕시코로 건너갔다. 멕시코국립대학교에서 중남미문학을 공부(문학박사)한 뒤,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에 시를 발표하고, 멕시코국립대학교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를 출판하고부터 중남미시인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하늘보다 높은 땅(La tierra mas alta que el cielo)』 등 몇 권의 스페인어 시집과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등 몇 권의 국내 시집이 있다. 멕시코 문협 특별상, 스페인 대사상, 브라질 ALPAS XXI 라틴시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8년 aBrace 중남미시인상 후보로 오른 뒤, 2009년에도 후보에 올랐다. 울산 문수산 기슭에서 개, 닭, 원숭이 등 좋아하는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울산대학교, 동리목월문예창작대, 대구교대 등지에서 중남미문학, 시창작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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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홍길동 / 010-1234-5678/
5wowbook@gmail.com/ 2명/ 체 게바라)

by 라모 | 2009/09/04 00:40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2) |
<쌀고가 네이버에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손님이 안계신 틈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

쌀고가 네이버에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블러그와 별도로 분리해서 네이버에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주소는 http://cafe.naver.com/ricecat.cafe# 구요.

현재는 쌀고메뉴의 설명과 약도가 올라와 있습니다

앞으로 카페에 쌀집고양이의 여러가지 소식들을 접하실 수 있겠사오니 카페에도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 꾸벅 쌀고이장


by 라모 | 2009/09/02 14:10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10) |
<라모는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열고 10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커리 요리하는 것이 많이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역시 뭐든지 계속 반복하면 익숙해지나 봅니다.

요즘은 계속 메뉴 세팅과 하루 일정 세팅 하는 것을 잡고 있습니다.

가게를 열고 좋은점은 역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홍대주변의 여러직업을 가지신

분들과 이웃분들이 심심하실때 찾아오셔서 이야기도 나누고 식사도 같이하고 재료준비도 도와주십니다. 참 도시에서 이러니 참 좋네요. ^.^ 도시농부 이선생님께서 다음에 오실때 자신이 직접기른

토마토짱아치를 가져다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만드는 법도 배워볼 참입니다. 커리와 토마토짱아치 뭔가 잘 어울리것 같습니다. ^.^ 어제는 출판사하시는 대표님께서 이번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한 각국의 동화책을 계획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오늘은 홍대에서 카페를 3개나 하고계신다는 웃음이 좋으신 사장님께서 오셨구요 <생명평화등불>이라는 생명평화결사분들이 발행한 노란책이 가게에 진열되었습니다. (2,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참 그리고 내일은제6회 오백장터의 날입니다. 이번에는 더욱더 풍성한 공연과 놀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쌀고에서도 역시 오백장터와 같이 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보우인 이라고 검색해보셔요)그리고 9월9일날은 길고양이글을 쓰시는 고경원씨께서 저희 쌀고에서 고양이 날 선포식과 고양이 사진 전시회를 열 예정입니다. (포스터가 나오는데로 올리겠습니다) 엘르잡지에서 가게소개기사를 취재해갔구요. 기자님과 잡지사 기자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잠시 이야기했습니다. 자 이제 5시면 저녁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도 저녁식사 많있게 하시구요. 가끔 식사가 따분하실때 오셔서 커리드셔요. ^.^ 그럼 전 이만 가볼께요~ 안녕히 계셔요^.^

by 라모 | 2009/08/27 18:20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10) |
<앗 드디어 시계가 왔습니다ㅜㅜ>



엄마의 정원님께서 기증해 주신 시계가 왔습니다. (쌀고는 여러분들의 기증품을 감사히받고 있어요.)

너무 너무 쌀고와 잘 어울리는 시계가 왔습니다. ㅜㅜ 감동!!

사진기가 고장이 나서 사진을 올릴수 없어서 아쉬워요ㅜㅜ

힘내라는 글귀도 감사하구요.

꼭 놀러오세요. 쌀고커리 특으로 대접하겠습니다.^.^

어머님 ^.^ 감사합니다.

오픈 일주일인데 벌써 홍대주변에 소문이 바이러스처럼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커리 만드는 손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

가장잘나가는 메뉴는 커리와 망고비어!! 가 1등 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씩 오셔서 도장찍어주세요.

감사합니다.

by 라모 | 2009/08/24 01:16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쌀집고양이긴급공지 도와주세요!!>

아 이웃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저희 쌀집고양이 주방에 걸을 시계가 필요합니다.

지름이 20~25cm안밖정도의 디자인 상관없고 시간만 잘 맞으면 되는거 있잖아요 ^.^

혹시 댁에 남는시계가 있으시면 쌀집고양이로 가져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선착순으로 가장먼저 기증하시는 분께는 먹으면 착해지는 쌀집고양이커리를 대접하겠습니다.

급합니다.!!!!

by 라모 | 2009/08/19 01:22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1) |
<조금씩 조금씩 >

라모의 오늘 일과 입니다.

아침9시에 지하철을 두번갈아타고 합정역에내려 자전거로 갈아타고 카페에 도착.

못 먹고 온 아침을 고구마빵과 커피로 해결하고 어제 적어놓은 오늘 요리할 식재료를

사러 장을 본다. 그런데 자전거 한대가 빵구가 나서 잠시 자전거 포에 들러 빵구를 때운뒤

감자를 사러 갔다. 토마토는 아무래도 우리 동네가 더 싸고 좋은 듯하다.

앞으론 출근할때 사가지고 와야겠다.라고 생각했다.맨먼저 하는일은 고양이 신전에 경의를표하고

향과 초를 킨다.(진짜로한다^.^)우선 감자와 양파 식재료를 다듬고 준비한다.(이일은 후배가 열심히 했고요) 그다음 점심커리를 준비한다. 잠시 후배는 가게 전단복사지를 동네에 붙이러 나간다. 점심커리는 아시는 분께서 개시를 해주셨다. 점심시간이 지난후 아직 못다한 인테리어를 한다. 베란다쪽 창에 쌀고커리 3,000 이라고 빨간한지에 흰글씨로 크게 써서 붙이니 아래쪽에서도 잘보인다. 흐믓^^ 그런데 아직 간판이 안 만들어 졌다. 임시 종이간판으로 대체!

으~ 바쁘다. 작년에 와우북페스티벌 디자인을 같이한 인연으로 이번에도 하게되었다. 포스터 디자인을 오늘안으로 해야한다.으~ 저녁때는 홍대앞생명평화모임을 하고계시는 안상수 선생님내외분께서

커리를 드시러 오셨다.(라모도 한달에 한번 하는 이모임에 나간다) 그리곤 생명평화 로고를 가게

기둥쪽에 직접 그려주셨다. 선생님께서 착한가게에만 그려준다는 그로고다! ^.^  쌀고 커리를 먹으면

착해집니다를 가게 카피로 할까보다.그리고 귀농통문 편집장을 하고 계시는 성희씨도 오셨다.이번에

새로나온 귀농통문을 들고 오셨다. 책이 좋아졌다. 마늘까는 일을 도와주셨다.동네 카페에서 알바하는 21살 귀염둥이 김모양도 와서 커리를 먹었다. 요즘 손뜨게를 배우고있단다. 내가 손뜨게로 고양이 스승님 간판을 해줄수있냐고 주문을 했다. 대답은 언젠가는 해보겠다는. ^.^ 저녁시간이되면 촛에 불을키고 조명을 킨다.그리고 영업종료시간이 되어 마포에프엠라디오에서 오셨다. 지난번에 장터때 농산물로 작품을 교환하는 내모습을 취재한 피디님이시다. 9월23일날 라디오에 출연하기로 했다. 가게 홍보해야겠다. ^.^ 대충 오늘은 이랬다.

이제 남은일은 청소하고 내일 장볼것 리스트뽑고 정산하고 잠시 친구를 만나야한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12시 으~ 아마 오늘도 가자마자 씻고 골아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제 생활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니 삶디자인이 새로운 디자인국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삶의 파도를 거부하지말고 흐름에 나를 맡기자는 생각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균형을 잡으며 써핑을 하듯이!! 삶의파도를 즐겨보자구여 ^.^ 
쌀고 이장 박활민 올림

by 라모 | 2009/08/18 20:41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0) |
<어제 오픈에 다녀가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카레 준비가 늦어져 죄송했는데 저녁늦게 까지 많은 분들께서 다녀가 주셨습니다.

디씨에서 보고오신분들과 특히 제블러그 이웃분들게서 오셔서 많이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제가 다알아뵙지 못하고 인사 못드린 분들께서는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 고양이 신전에 모셔둔 돌고양이를 보시고 많이들 좋아 하셨구요. 커리는 인삿말이신지 모르겠으나 맛이 훌륭하다 ^.^는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ㅎㅎ 인테리어도 특히하다는 말씀도 여러분께서 해주셨구요.  (저의 인테리어 컨셉은 제가 인도 여행에서 인상깊었고 편안했던 게스트 하우스처럼 만들자 였습니다.)어느분께서는 고양이공방을 오픈하셨는데 저에게 전해주라고하시면 떡을 보내오시분도 계셨습니다. 떡은 오신 손님들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오신분들께 커리가 조금메워서 죄송했구요.ㅜㅜ 그래도 다행인것은 자리가 원활하게 돌아가 오래 기다리신분들이 안계셔서 다행입니다. 8시쯤에 카레가 떨어져 다시 준비하는라 조금 당황^^ 했구요. 예상외로 망고비어가 반응이 좋아 좋았습니다. 오시면 카레와 망고비어를 같이 드셔보세요. 궁합이 괜찮습니다.^.^ 인도짜이는 인도악기연주가님께서 완전히 인도 맛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저는 제가 집에서 평소에 즐기던 것들 이어서 만드는 것은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일요일에는 휴뮤이고 12시에 시작하여 9시에 마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멀리까지 왕림해주신 이웃님들 감싸해요. ^.^ 낮시간에 오셔서도 편안하게 휴식하실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에부리버디땡큐쏘머치!!

by 라모 | 2009/08/16 08:41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1) | 덧글(9) |
<드디어 고양이 신전 그 모습이 드러나다>


카페 쌀집고양이 입니다.

인도에서 어렵게 모셔온 고양이 스승님을 모실 신전 공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3박4일을 꼭박 벽돌만 20개 이상, 시맨트 한삽, 물 3컵,

그리고 장인의 예술혼이 결합하여 탄생된 세계최초 고양이 신전 입니다.

우리모두를 영성커리의 세계로 인도하실 분. 바로 그 분의 신전입니다!

내일 오셔서 커리를 드시고 기도보드 (pray board)에 소원을 적어 걸어두면

스승님께서 한번 애써보신다는 확답을 받은 상태이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쌀집고양이 이장

by 라모 | 2009/08/14 16:17 | 삶디자인학교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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