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안상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목요일날 홍대시각디자인과<디자인,세미나/콜로퀴움>에
제가 초대되어 1시간정도 강의을 하게되었습니다.
음 무엇을 이야기할까 고민중입니다. 난 무엇때문에 힘들었었고 그것을 어떤식으로 지나왔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간략하게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계신분들께 도움이되실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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